2019년 안양예술활동프로젝트 지원사업에 미약하나마 나도 발가락을 담갔다. 이 지원사업은 안양문화예술재단과 경기문화재단이 힘을 합쳐서 경기도에 기반을 둔 예술인 및 예술단체와 지역 공동체가 상생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음악, 연극, 무용, 회화, 조각, 공예,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응모했고, 심사를 거쳐서 아래 활동들이 선정되었다.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베이스캠프)말랑콩 생콩(찰리)춤추게 하는 브라질리언 재즈(수플러스)Mystic Bamboo(서리서리공방)탈을 벗은 탈놀이 : 스캔들(아츠팩토리)아빠랑 몸플(움스)현대무용극 매듭(성한철)Sound of Soul(장수미)학의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