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망의 '무 꼬 시밀란 국립공원(Mu Ko Similan National Park)'에 들어가는 날이다. 이번 카오락(Khao Lak)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고, 우리에게는 이날이 카오락 여행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센티도 그레이스랜드 카오락 리조트(Sentido Graceland Khao Lak Resort)'에서 아침 8시에 떠났다.출발하고 나서야 알았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지 않았다.
바로 오늘을 위해 한국에서 가져왔건만 모두 헛수고가 되었다. 사기는 그렇고 하니 맨몸으로 때우는 수밖에 없다.
앵무새의 몸으로 울었다.잠시 시내를 통과했다. 이어서 잠시 바닷가를 달렸다.
이어서 우회전해서 잠시 좁은 도로를 달린 후 차가 섰다. 탑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