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동안 용평리조트에서 놀았다. 그리고 10월 2일에 다시 가서 2박 3일을 또 놀았다.

잠자리는 두 번 모두 그린피아 콘도였다. 8월에 갔을 때는 발왕산 기 스카이워크(Skywalk), 발왕수 가든, 서울대 나무, 레인보우 의자 등을 돌아보았고, 10월에 갔을 때는 올라가서 마유목, 발왕산 정상 등을 돌아보았다. 두 번 모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다.https://tv.naver.com/v/16270163케이블카에서 내려서 곧장 발왕산 정상을 향해 걸어갔다.

스카이워크부터 구경할까, 발왕산 정상부터 갈까를 고민하다가 운해 때문에 아무것도 안 보일 것 같아서 정상부터 다녀오기로 했다. 그 사이에 운해가 걷히면 좋겠는데, 안 그러..........